[KtN 박준식기자] “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다. 이제 AI는 경제를 재편하고, 산업을 혁신하며, 패권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GTC 2025 키노트는 단순한 신기술 발표가 아니었다. 그것은 AI가 글로벌 경제 질서를 새롭게 정의하는 선언이었다. AI는 단순한 자동화 기술을 넘어, 노동 시장을 대체하고, 산업 구조를 개편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경제적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 거대한 변혁 속에서 한국 경제는 어디에 서 있는가? AI 경제 질서 속에서 한국이 ‘AI 패권국’이 될 것인가, 아니면 기술을 수입하는 ‘AI 소비국’으로 남을 것인가?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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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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