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 임우경기자] 강원도 원주시 명륜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부숙)는 지난 14일 명륜2단지 아파트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주민들이 행복한 명륜2동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과 관내 미용실 자원봉사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여 명의 머리 손질을 도왔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위해 직접 찾아가 아파트 복도, 집 거실 등에서 봉사를 실시하였고, 대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 안부를 확인했다.
홍부숙 명륜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폭염으로 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을 위해 작은 나눔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봉사는 명륜2동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실시하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후원=NH농협 302-1678-6497-21 위대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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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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